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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경 첨부파일
제목 함평휴게소 목포방향 12월 1일 저녁 10시 근무자 김남희
 광주에서 일을보고 초등학생 아이셋을 데리고 휴게소를 찾았습니다.
아이들이 출출하다해서 편의점에들러 컵라면 세개를 샀습니다. 아이둘은 하나로 나눠먹고 다른주전부리를 먹는다하여 그러라하고 세개를 구매했어요. 야근근무자이신거 같은 직원은 핸드폰게임중이었고 계산을 하고나서 젓가락을 하나만 더 달라하니 수량이 정해졌다며 거부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나눠먹어야하는데 안되나요? 하니 기분나쁜 표정과 말투로 젓가락을 던지듯이 주더군요.. 젓가락하나가 뭐라고 휴게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이런식의 응대를 하는가요? 젓가락 재고에 겁이나서 저런걸까요? 직원이 잘못인지 젓가락재고에 열을 올리는 윗상사분께서 잘못인지?아니면 게임하는데 눈치없이 젓가락 달라고한 제가 잘못한것인가요?지금 휴게소에서 글을 올리고 있지만 가까이에 있는 티비소리도 들리지않을정도로 핸드폰 소리를 켜놓고 있네요. 제가 정말 기분이 상해서 젓가락을 돌려주니 쌩하시 또 받으시네요.. 김남희 직원분... 야간에 손님없다고 너무 불친절하네요..  게임에 집중하실거 손님께 딥중하시죠?
작성일 2017.12.01 조회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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